살아난 4번타자 신지호…우승 후보 충암고, 도개고와 16강전서 5회 콜드게임 승

⚽ 스포츠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5-10
충암고가 5회 콜드게임으로 도개고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4번타자 신지호 멀티 히트로 팀의 반등을 이끌었으며, 대전고도 부산고를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충암고는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황금사자기 대회 16강전에서 도개고를 5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며 15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다. 4번타자 신지호는 멀티 히트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고, 대전고는 부산고를 2-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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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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