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가 ‘데이앤나잇’에서 어린 시절 뮤지컬 데뷔, 루이 암스트롱과의 만남, 영국 BBC ‘투나잇 쇼’ 출연 등 원조 한류 스타 시절을 공개했다. 특히 1960년대 신문 1면을 장식했던 비틀스와의 특별한 무대 경험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80세에도 변치 않는 예술혼으로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이다.
가수 윤복희는 데뷔 75주년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의 아픈 가족사, 무대 위 열정, 그리고 미국 진출 과정 등 화려한 삶을 공개했다. 1세대 뮤지컬 배우이자 ‘코리안 키튼즈’의 원조 멤버로 활동하며 비틀스, 엘비스 프레슬리와도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는 후배 가수들의 커버 영상 조회수도 높은 국민가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