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가 ‘데이앤나잇’에서 원조 한류 스타 시절 비하인물을 공개했다. 1960년대 신문 1면을 장식했던 비틀스와의 특별한 무대 경험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윤복희가 ‘데이앤나잇’에서 어린 시절 뮤지컬 데뷔, 루이 암스트롱과의 만남, 영국 BBC ‘투나잇 쇼’ 출연 등 원조 한류 스타 시절을 공개했다. 특히 1960년대 신문 1면을 장식했던 비틀스와의 특별한 무대 경험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80세에도 변치 않는 예술혼으로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