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반찬과 넉넉한 양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별천지’는 집밥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훌륭한 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병어조림과 밴댕이 무침은 꼭 맛봐야 할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