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별천지’가 소개되었다. 이곳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인 병어조림, 감칠맛 폭탄 밥도둑인 꽃게장, 새콤달콤한 밴댕이무침 등 강화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테이블에는 15가지 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어 젓가락질이 쉴 틈이 없다.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 뷰와 서해안의 붉은 일몰까지 더해져 여행의 특별함을 더하는 곳이다. 또한, 1930년대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한 카페 ‘조양방직’은 빈티지 테마와 쑥범벅, 소금빵 등 다양한 디저트가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