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명의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이 성별인정법 제정 및 동성혼 인정을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구호를 외쳤고, 행진을 통해 서울시청까지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