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2년간 병마와 싸우다 2026년 4월 27일 사망했으며, 2001년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하여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발인은 29일 엄수되며 일산 공감수목장에 장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