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케이, 오늘 별세…악성 뇌종양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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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2026-04-27
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사망했으며, ‘로퀜스’로 활동했던 그의 20년 음악 인생을 기린다. 발인은 29일, 일산 공감수목장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래퍼 제리케이(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2년간 병마와 싸우다 2026년 4월 27일 사망했으며, 2001년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하여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발인은 29일 엄수되며 일산 공감수목장에 장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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