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고려 중이다. 최근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몸싸움 후 뇌진탕으로 시즌 아웃된 발베르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과거 이강인에게 ‘슬랜트 아이’ 세리머니를 선보여 논란이 된 선수에 대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