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발베르데 영입 추진 ‘이강인 세리머니’ 논란 속

music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몸싸움으로 뇌진탕 증세를 보여 시즌 아웃된 발베르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과거 이강인에게 ‘슬랜트 아이’ 세리머니를 선보여 논란이 된 선수에 대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발베르데의 행동에 분노하며 매각을 요구하고 있으며, 추아메니와 이탈 가능성이 있는 마누엘 우가르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발베르데를 최우선 타깃으로 보고 있다. 발베르데는 뛰어난 실력과 함께 과거 논란으로 인해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이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전에서 이강인에게 거친 태클을 한 뒤 ‘슬랜트 아이’ 세리머니를 선보여 큰 비난을 받았다. 현재 PSG 역시 발베르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발베르데는 이적을 고민하지 않고 있다.
관련 인물: 페데리코 발베르데오렐리앵 추아메니이강인마누엘 우가르테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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