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부터 KBO리그를 대표해 온 잠실구장이 2026년 철거된다. 45년간 수많은 명경기와 팬들의 추억을 간직했지만, 노후 시설 문제와 새로운 돔구장 건설로 인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