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가사 플랫폼, 돌봄 정책, 요양 인프라 등 네 가지 시각에서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가사 및 돌봄 노동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연현주 대표는 가사 노동 외주화가 중장년 여성에게 일자리 제공한다고 설명했고, 김동선 교수는 요양 인력난 원인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