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KOFIC)가 칸국제영화제 기간 한국 영화 홍보와 해외 진출을 위해 쇼케이스를 열고 홍보관을 운영한다. 5명의 제작자가 해외 관계자들과 협업을 모색하며, 올해 초청작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