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이 결혼 후 김유나가 빙판 위 경기에 있을 때 라면을 5년 동안 먹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유나가 라면을 매우 좋아하며, 특히 짜장 라면을 즐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유나의 요리 실력도 자랑하며, 김치볶음밥과 몽골리안 비프가 특히 맛있다고 언급했다.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는 결혼 후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우림은 아내를 벚꽃 이모티콘으로 저장했고, 김연아는 남편의 동료들을 데려다주는 일화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스윗한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두 부부의 친밀한 일상을 보여준다. 특히 김연아의 '최애 셰프'와 야식 취향 등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공개하며 셰프들을 놀라게 한 두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우림과 조민규는 김연아에게 ‘걸크러시’ 면모를 보여주며, 김연아의 운전 모습을 칭찬했다. 김연아는 결혼 후 고우림과의 애칭으로 ‘당근’을 정하며, 데이트할 때 황송하다는 표현을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애칭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애정을 과시하며, 결혼 4년차임을 밝혔다. 김연아의 휴대폰 저장명은 벚꽃 이모티콘이며,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만남부터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조민규는 두 사람의 검소하고 스윗한 모습에 감탄하며 칭찬했다.
고우림이 김연아와 결혼 당시부터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유튜브에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고우림은 연애 시작부터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준호는 사기 결혼 의혹을 제기했지만, 고우림은 연애 시작부터 확신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을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 ‘Legacy ; Second Resonance’를 6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대학 및 공공 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규 4집의 12곡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가 선보이며, 팬들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발매한 정규 4집 ‘THE LEGACY’로 자체 최고 초동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콘서트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