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직접 픽업 '걸크러시' 운전 모습에 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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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5-08
김연아, 고우림과 조민규에게 ‘걸크러시’ 운전 모습에 ‘당근’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데이트에 황송하다 했다.
고우림과 조민규는 김연아에게 ‘걸크러시’ 면모를 보여주며, 김연아의 운전 모습을 칭찬했다. 김연아는 결혼 후 고우림과의 애칭으로 ‘당근’을 정하며, 데이트할 때 황송하다는 표현을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애칭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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