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만우절에 절친 정준호가 영화 '현상수배'에 30억을 투자했다고 SNS에 게시했다. 이는 만우절 농담이었으며, 실제로는 정준호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응원했다. 영화 '현상수배'는 6월 개봉 예정이다.
배우 양조위가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차 내한해 GQ KOREA에서 이정재와 인터뷰한다. 1908년-2020년 세 시대를 연결하는 영화로, 두 배우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나눌 예정이다. GQ KOREA의 'NICE TO MEET Q' 시리즈의 일환이다.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촬영 중 무당이 귀신 역할 배우들만 골라 고사를 지낸 에피소드를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으며, 화장실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김혜윤은 극중 수인 역을 맡아 연기했다.
가자지구 전쟁 중 6살 소녀 힌드의 구조 요청 음성을 담은 영화 '힌드의 목소리'가 15일 개봉한다. 실제 통화 녹음을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은 지난해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인터뷰에서 공포영화 마니아임을 밝혔다. 귀신을 보고 싶은 마음에 촬영 중 산속 저수지에서 노력했으나 실제로는 귀신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촬영 중 보트 장면에서 물 속에 무언가 있을 것 같은 공포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배우 김혜윤이 공포 영화 '살목지'로 호러퀸에 도전한다. 로맨틱 코미디로 사랑받은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PD 수인 역을 맡았다.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과 개봉일이 같아 좋은 기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로 선정되며 8번째 호흡을 맞춘다. 신동엽은 9년 연속, 수지는 11년 연속, 박보검은 5년 연속 MC로 참여한다. 세 MC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
배우 장다아가 유튜브하지영 출연 후기를 SNS에 공유했다. 동생 장원영과 닮은 미모로 주목받으며,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에서 공포 채널 PD 역할을 맡았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로 선정. 신동엽은 9년 연속, 수지는 11년 연속, 박보검은 5년 연속 진행을 맡으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5월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구찌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한다.
배우 최우식이 영화 '메소드연기' 릴레이 응원 GV에 특별출연한다. 영화 속 연말 시상식 장면에서 이름만 '최우식'으로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4월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최우식과 이기혁 감독이 함께하는 GV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