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첫 공포 영화 '살목지'로 호러퀸에 도전한다. 김혜윤은 공포 영화를 즐기며 촬영 내내 행복했다고 밝혔다. '살목지'는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장다아가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경험이 없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살목지' 영화 출연을 앞두고 진행된 영상에서 장다아는 자신을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연기 도중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배우 장다아가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경험이 없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에서 막내 PD 역할로 스크린 데뷔한다.
배우 김혜윤이 공포 영화 '살목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공포물 제안을 처음 받았지만 평소 좋아해 기뻤다고 말했다.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 쇼박스 작품인 만큼 좋은 기운을 받아 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3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다이어리'가 개봉했다. 마츠모토 세이초 원작의 추리소설을 영화화한 '모래그릇'이 한국에서 처음 개봉했다. 두 검사의 이야기를 다룬 '두 검사'도 상영 중이다.
배우 이종원이 영화 '살목지'에서 김혜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종원은 김혜윤이 붙임성이 좋고 현장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칭찬했다. 김혜윤은 강아지처럼 웃으며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배우 노상현이 더블유 코리아 Vol.4 맨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매력적인 이목구비와 자유로운 포즈로 눈길을 끌며, 부드러운 미소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4월 10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예정이다.
배우 노상현이 더블유 코리아 Vol.4 '맨'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매력적인 이목구비와 자유로운 포즈로 눈길을 끌며, 부드러운 미소와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보였다. 4월 10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예정이다.
배우 신현준이 만우절에 절친 정준호가 영화 '현상수배'에 30억을 투자했다고 SNS에 게시했다. 이는 만우절 농담이었으며, 실제로는 정준호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응원했다. 영화 '현상수배'는 6월 개봉 예정이다.
배우 양조위가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차 내한해 GQ KOREA에서 이정재와 인터뷰한다. 1908년-2020년 세 시대를 연결하는 영화로, 두 배우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나눌 예정이다. GQ KOREA의 'NICE TO MEET Q' 시리즈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