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유소 연료 저장탱크 해킹…"이란 소행 가능성 의심"

🔴 긴장 고조 연합뉴스 2026-05-16
미국 주유소 연료 저장탱크 시스템 해킹 사건의 배후로 이란이 지목되었으며, 미국 수사당국은 이란 해커 조직의 역할을 의심하고 있다. 이란은 과거에도 미국의 석유·가스 시설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한 전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 해커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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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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