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총리 "미군 주둔 확대 논의 중…합의는 아직"

🔴 긴장 고조 연합뉴스 2026-05-12
그린란드 총리가 미국과의 갈등 해결을 위해 미군 주둔 확대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이 새로운 기지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란드는 자국의 주권을 존중받는 협상을 원하며, 국가 안보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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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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