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조현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피격' 두고 섣부른 판단 경계했다 : "이란 민병대일 가능성도 있다"

🔴 긴장 고조 허프포스트코리아 2026-05-13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하여 공격 주체를 섣불리 지목하는 것을 경계하며, 확실한 증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란 민병대의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국가 행위자에 의한 공격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엔진 잔해 등을 토대로 비행체의 정확한 기종과 공격 주체를 규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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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허프포스트코리아 (huffingto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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