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압박에 이란 외무차관 “피해 보상, 포위·제재 해제, 권리 존중이 합의 최소 조건”

🔴 긴장 고조 경향신문 2026-05-12
이란 외무차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합의 압박에 대해 피해 보상, 제재 해제, 이란의 권리 존중을 합의의 최소 조건으로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을 비판하며 군사적 압박 강화를 시사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은 계속 중단되고 있다.
미이란외교경제제재석유제재유가영향중재외교
출처: 경향신문 (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