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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 12일 ‘호르무즈 항행 안전’ 다국적 국방장관 회의
🔴 긴장 고조
경향신문
2026-05-11
영국과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확보를 위한 다국적 국방장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란은 영국과 프랑스의 군함 배치에 단호하게 대응하며, 최근 미군 공격으로 민간 선박이 피해를 입었다. 국제해사기구는 전쟁 발발 이후 약 30척의 민간 선박이 공격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해상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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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안보
경제제재
출처: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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