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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운사가 재용선 준 유조선, 위치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중립
KBS 뉴스
2026-05-11
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며 원유 수송을 지속했다. 이란의 봉쇄로 인해 페르시아만에 유조선들이 묶이는 가운데, 장금상선은 ‘해상 저장소’ 역할을 하며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통과는 중동산 원유 수출 유지에 대한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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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뉴스
(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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