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 운항’ 한국 유조선, 위치추적 끈 채 호르무즈 해협 통과

🔴 긴장 고조 조선일보 2026-05-12
한국 해운기업 장금상선의 VLCC가 위치추적 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암행 운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해상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로 인해 중동산 원유 수출 유지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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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weekl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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