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집착’ 트럼프만 속탄다…이란, 美제안 걷어차고 웃는 이유

🔴 긴장 고조 중앙일보 2026-05-11
이란은 미국 제안을 거부하며 우라늄 농축 중단은 용의 있지만, 미국 반출 요구를 거부하고, 일부 우라늄 희석 후 제3국으로 이전하며, 핵시설 해체 요구도 거부했습니다. 대신 호르무즈해협 점진적 개방과 핵 문제 논의를 제안하며, 트럼프의 레드라인인 ‘오바마보다 좋은 조건’을 얻기 위한 협상 지연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사 행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란 역시 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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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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