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농축 우라늄 전량 반출해야”

🔴 긴장 고조 뉴시안 2026-05-10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이 완전히 제거되기 전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직접적인 반출을 시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또한 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란의 대리 세력과 미사일 문제도 전쟁 종료의 걸림돌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미국 간의 잠재적 갈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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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안 (news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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