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핵물질 제거 전엔 종전 없다”…중동 긴장 다시 고조

🔴 긴장 고조 The Korea Post 2026-05-11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제거 전에는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그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능력을 약화시켰지만, 여전히 핵물질이 남아있어 군사 압박을 지속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핵 협상과 종전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스라엘의 강경한 입장이 협상 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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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Korea Post (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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