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 "혁명수비대 출신도 비자 발급돼야"…WC 출전 10가지 조건 제시

🔴 긴장 고조 네이트 스포츠 2026-05-10
이란축구협회가 2026 월드컵 참가 의사를 밝히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복무 이력이 있는 선수단의 비자 발급 보장을 FIFA와 개최국에 요구했다. 미국 역시 IRGC 관련 인물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FIFA는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이란 측은 과거 입국 거부 경험을 바탕으로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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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스포츠 (sport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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