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미 함정 조준...발사 명령만 기다려"

🔴 긴장 고조 YTN 2026-05-10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함정과 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조준하며 발사 명령만 기다린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페르시아만에서 미국의 도발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공격적 행동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이번 경고는 미-이란 관계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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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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