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너지사, JP모간·씨티 상대 소송…"대이란 제재 송금 동결 손실 배상하라"

🔴 긴장 고조 뉴스핌 2026-05-07
중국 에너지 기업 HY에너지는 미국 은행 JP모간과 씨티은행을 상대로 대이란 제재로 인한 송금 동결 손실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회사는 2023년 중반에 송금이 동결되었으며, OFAC의 자금 해제 청원도 묵살당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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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핌 (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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