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라크 석유차관 제재…"이란산 원유 섞어 팔아 밀수 도왔다"

🔴 긴장 고조 뉴시스 2026-05-07
미국 정부가 이라크 석유부 차관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며 이란의 국제 제재 회피를 도운 혐의를 밝혀냈다. 이라크산 원유와 이란산 원유를 혼합하여 판매하는 행위를 막고, 친이란 민병대 세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번 조치는 이라크 정부 요직에서 민병대 관련 인사를 배제하겠다는 미국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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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mobil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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