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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재에도 대놓고 판다"…中기업들, 이란·러에 드론 부품 지속 공급
🔴 긴장 고조
이데일리
2026-05-06
중국 기업들이 이란과 러시아에 이란의 주력 공격 드론인 샤헤드 드론의 핵심 부품인 L550 엔진을 뻔뻔하게 판매하고 있다. 미국은 부품 차단에 한계에 부닥쳐 이란 원유 매수자 및 운송자를 겨냥하고 있지만, 중국은 법규와 국제 의무를 준수하며 이 흐름을 묵인하고 있다. 이러한 우회 수출은 군사 용도 외에는 설명이 불가능하며, 미-중 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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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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