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 “중국이 이란 에너지 90% 구매”, 중국은 “제재따르지 말 것” 금지령···정상회담 쟁점될 듯
🔴 긴장 고조경향신문2026-05-05
미국이 중국의 이란 에너지 90% 수입을 경고하며, 중국 기업에 미국 제재 이행 금지령을 내린 가운데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 주도의 해상 호송 작전에 동참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의 경제 안정을 위해 중국의 에너지 수입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