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리는 해적 같다”며 석유 압수 ‘수익성’ 언급···미 당국 ‘이란에 통행료 내면 제재’ 경고도

🔴 긴장 고조 경향신문 2026-05-02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해군이 선박을 나포한 것에 대해 ‘해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미국은 통행료를 지불하는 국가의 선박에 대한 제재를 예고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상계 거래 등 다양한 지급 수단을 통해 이란에 대한 우회 지원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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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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