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우선 과제는 전쟁 종식·평화" 파키스탄 통해 새 종전안 전달···트럼프 "이란의 새 제안 만족스럽지 않아, 이란 지도부 매우 분열"
🟡 중립대구MBC2026-05-02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과의 전쟁 종식 협상안을 전달했으며, 이란 외무장관은 외교적 해법을 모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운 제안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이란 지도부의 분열을 지적하며 협상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의회 승인 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법안의 위헌성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