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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명 이용”…이란 최대 거래소 노비텍스, 제재 회피 통로였나
🔴 긴장 고조
블록미디어
2026-05-01
이란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노비텍스가 혁명수비대 등 미국 제재 대상 기관과 연계된 자금 이동 통로로 의혹을 받고 있다. 1100만 명 이용자가 디지털자산을 활용하여 리알화 약세와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분석 결과 거래소를 통해 제재 관련 거래가 포착되었다. 노비텍스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제재 대상에 포함될 경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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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블록미디어
(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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