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전까지 항구 봉쇄를 유지하겠다고 재확인하며 이란 경제에 압박을 가했다. 이란은 하루 약 5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입고 있으며, 이란 해군과 공군력은 크게 약화된 상황이다. 일부 미국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긴장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이란 핵합의가 오바마 정부의 JCPOA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우라늄 농축 문제에 대한 유연성을 보였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통해 이란을 압박하며, 협상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또한, 민주당의 협상 훼손 시도와 가짜 뉴스 매체의 반미 성향을 비판하며 협상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향하고 있으며, 협상이 실패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압박했다. 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를 비판하며, 통로가 막히면 미국은 손실을 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최근 군사적 행동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착한 사람’이라는 이전의 태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