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류진과 공동육아 인정 '행복, 여운 많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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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26-03-30
배우 황동주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 종영 소감을 밝히며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황동주는 드라마에서 류진과 함께 딸을 위해 화해하는 두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10.5%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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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3-28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10.5% 시청률로 종영했다. 하승리 등 배우들의 연기로 복잡한 가족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