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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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회장 노린 380억 해킹 총책 송환
BTS 정국 회장도 피해를 입은 채, 380억 원을 갈취한 해킹 조직의 총책 2명이 태국에서 국내로 송환되었습니다. 이들은 개인정보를 이용한 알뜰폰 해킹과 금융 계좌 침투를 통해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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