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을 알아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의 광고를 보고 '스웨그가 장난 아니다'라며 극찬했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을 알아보고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의 광고를 보고 '스웨그가 장난 아니다'라며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방송은 15일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