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그래미 수상자 Laufey가 수상작 딜럭스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적 성숙을 보였다. Laufey는 곧 한국 킨텍스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연속 그래미상을 수상한 Laufey가 수상작의 딜럭스 버전 'A Matter of Time: The Final Hour'를 발매하며 음악적 성숙을 알렸다. 이 앨범은 불안을 수용하고 평온을 찾아가는 그녀의 내면적 성찰을 담고 있다. Laufey는 곧 한국 킨텍스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