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9일 만에 1492만 관객을 돌파하며 1500만 관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배우 유해진의 다섯 번째 천만 영화 기록을 세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9일 만에 1492만 명을 돌파하며 1500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457년 청령포 배경의 이 사극은 천만 관객을 모으며 대한민국 영화 누적 관객수 1위 배우 유해진의 다섯 번째 천만 영화가 되었다. '단종 신드롬'을 일으킨 이 작품은 현재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