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딥페이크 중범죄 규정…실형 선고 및 해외 추적 강행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10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대상 딥페이크 범죄를 중범죄로 규정하고 강력 대응 방침을 공식화했다. SM은 국내 실형 선고 사례 외에도 해외 플랫폼 이용 범죄자 추적 수사를 미국 로펌과 협력해 진행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대상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불법 합성물 제작 및 유포는 중범죄로 규정하며, 관련 피의자 다수가 실형을 선고받고 확정되었습니다. SM은 해외 플랫폼을 이용하는 범죄자들에 대해서도 미국 로펌과 협력해 추적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