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대상 딥페이크 범죄에 강경 대응하며 피의자 12명에게 실형을 선고받게 했다. SM은 해외 SNS를 통한 범죄자 추적을 위해 미국 로펌과 공조하며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음을 밝혔다. 불법 음란 합성물 제작 및 유포 행위는 중범죄로 규정하며, 현재까지 적발된 피의자 1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SM은 해외 SNS를 통한 범죄자들에 대해서도 미국 로펌과 공조하며 추적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