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합의 가능성 없진 않아" vs 다니엘 "활동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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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2026-03-26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에 431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은 소송 장기화로 활동 피해를 우려하며, 어도어는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은 소송 장기화로 활동 피해를 우려한다고 밝혔고, 어도어 측은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양측은 5월과 7월에 변론기일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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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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