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임신 30주차 만삭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진경은 거울 셀카를 남기며 만삭의 배를 드러냈고, 절개 디자인이 들어간 크롭티를 입고 임신 3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을 자랑하는 모델 자태가 돋보인다. 지난 6월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한 김진경은 지난해 연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앞으로 건강한 2세가 잘 자라기를 바라고 있으며, 축구를 쉬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