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6개 팀이 우승 각오를 밝혔다. LG 조상현 감독은 2연패를, 소노 손창환 감독은 도전자 의지를 보이며 치열한 시즌을 예고했다.
KBL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챔피언 등극을 노리는 6개 팀의 감독 및 선수들이 각자의 각오를 밝혔다. LG 조상현 감독은 2연패를 향한 간절함을, 소노 손창환 감독은 '영원한 강자는 없다'며 도전자로서의 의지를 보였다. DB, KCC 등도 우승에 도전하며 치열한 봄 농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