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골든'이 2026년 오스카 최우수 오리지널 송을 수상하며 K-pop 최초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4명 이상 작가가 참여한 첫 오스카 수상작으로 EJAE가 소감을 전했다.
블랙핑크의 '골든'이 2026년 오스카에서 최우수 오리지널 송상을 수상하며 K-pop 최초의 오스카 수상 기록을 세웠다. 7명의 공동 작곡가 중 4명만 트로피를 받는 규정 때문에 EJAE의 수상 소감이 중단되었다. 이 곡은 4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 첫 오스카 수상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