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황찬성이 넷플릭스 '혈맹' 시즌 2에서 첫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강도 높은 체력 단련을 했다. 황찬성은 촬영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2PM 황찬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혈맹' 시즌 2에서 첫 액션 연기를 소화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체력 단련과 주짓수 등 강도 높은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황찬성은 촬영 중 압박감과 함께 최선을 다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연기에 임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