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의 이정현이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며 생애 첫 영예를 안았다. 이정현은 평균 18.6득점과 5.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고양 소노의 가드 이정현이 2025-2026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생애 첫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정현은 이번 시즌 49경기에서 평균 18.6득점, 5.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함께 켐바오가 신인선수상을, 조상현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소노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